채용담당자의 입장에서 써라.
수많은 지원자중에 나를 만나보고 싶도록 어필하라.
수정을 반복하라.
좋은 자기소개서는 한 번에 완성되지 않는다. 충분한 시간을 두고 고민하고 수정을 반복하여 충실한 원본을 만들도록 노력하라.
정황한 문제는 금물이다.
수사나 비유 등 기교의 남발은 오히려 생각을 분산시킬 뿐이다. 응시부문과 관련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일관성 있게 적는 것이 효과적이며 원고는 A4 용지 2매 이내가 적당하다.
"자기"에 관한 글이기 때문에 자신의 정체성이 잘 나타나야 한다.
자기만의 공유한 가치를 타인의 글로 베껴 표현한다던가 짜집기 해서는 채용담장자가 공감하는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없다.
"소개"는 단순히 알린다는 의미 이상인 취업목적을 저달하는 서식의 개념 을 가지고 일목요연한 전개방식과 정제된 단어로 간결하고 명료하게 쓴다.
"글(書)은 사람이다"
즉 한 편의 글은 그 사람의 인격을 대변한다. 채용담당자가 읽고 호감을 갖고 공감할 수 있도록 진솔되고 참신한 내용을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나타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