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| 안녕하세요
굳이 관할지역으로 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. 가까운 고용안정센터를찾으시면 됩니다.
님의 딱한 사정을 보니 도움을 드리고 싶어도 제 사견으로는 실업급여가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. 물론 제 사견이니 너무 신경쓰시지 마시구요, 일단 고용안정센터를 찾아가셔서 한번 상담해 보시길 바랍니다.
좋은 소식 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.
국비닷컴 유형욱 올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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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⇒ 6601님의 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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│2000년 2월에 입사하여 2004년 4월에 퇴사하였습니다.
│처음 입사할때 구두상이었으나 면접시 직속 상관이나
│인사과에서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정직원이 될 수도 있고
│안되더라도 계약직과 정직원은 말만 틀리지 다 똑같다는
│말을 강조하였기에 입사를 했습니다.
│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정직원과 계약직의 차이는
│너무도 달라져 갔습니다.
│2003년에는 업무상이나 회사에서 저의 위치에 많은 스트레스로
│몸이 급격히 안좋아 여러 병원들을 다니며 퇴직을 하려 했으나
│개인적인 상황이 여유치 않아 우선은 다니면서 다른 직장을
│알아보려했습니다.
│그러던중 새로운 직장을 찾아 그만두려했으나
│직속상관이 계약직 문제는 책임지고 노력해보겠다는 말과
│퇴사는 다시 생각해보자는 말에 조금이나마 기대를하고
│그냥 다니기로 했지만 그후 1년여 시간이 지나느 동안
│아무런 결과나 그에대한 말은 언급도 하지않았습니다.
│다니면 다닐수록 생기는 직원들과의 대리감과
│보이지 않는 희망때문에 결국은 퇴사하게 되었습니다.
│물론 제 자의로 이직한다는 사유로 회사에 퇴직서를 냈지만
│제 손으로 퇴직서를 낼수밖에 없는 회사의 불합리한
│고용형태에 더이상 그곳에는 다닐수가 없었습니다.
│퇴사후 5개월 정도가 되는데도 재취업은 쉽지가 않네요.
│제경우에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을까요?
│제 관할 지역인 동작구 사당동에 있는 센터만 가야하나요?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