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| 안녕하세요
난감하시겠네요
그러나 한편으로 너무 섭섭하게만 생가하지 마세요
회사라는 곳이 그렇습니다. 사람도 살아가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을 합니다. 회사도 마찬가지겠죠. 구성원을 채용한다는 것은 어찌보면 회사가 더욱 잘 되어 가길 바라는 거겠죠.
그러면 님께서는 그 회계사사무실에 만족하시나요? 열심히 다니실 각오는 되어 있으신가요? 그렇다면 사무장님이나 회계사님과 한번 면담을 해보세요~
학교를 벗어나면 아무도 자신을 챙겨주지 않습니다. 이런 일 한두번 경험해보시면 사회가 냉정하다는 것을 더욱 느끼시게 될 겁니다. 결국 자신은 자신이 챙겨야합니다. 부족한 부분은 스스로 노력해서 채우고, 두번 다시 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등등등...
그 회계사 사무실에서 계속해서 근무하고 싶으시다면 열정과 열의를 보여주시고 사무장님과 한번 면담을 해보시기 바랍니다.
두서 없이 적었습니다.
혹 맘에 걸리시는 부분이 있더라도 사회선배에게 한두 마디 충고의 말 들었다 생각하시고 이해하시길 바랍니다.
국비닷컴 유형욱 올림 |